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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문 받는 예절

조객 맞을 준비
  1. 상중에는 출입객이 많으므로 방이나 거실의 작은 세간들을 치워, 되도록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2. 벽에 걸린 화려한 그림이나 장식들을 떼어낸다.
  3. 신발장을 정리하여 조객들이 신발을 넣고 뺄 수 있도록 한다.
  4. 겨울에는 현관에 외투걸이를 준비해 둔다.

납골 절차
  1. 상제는 근신하고 애도하는 자세로 영좌가 마련되어 있는 방에서 조객을 맞이한다.
  2. 문상을 하는 사람이 말로써 문상하지 않는 것이 가장 모범이듯이, 문상을 받는 상주 역시 문상객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주는 죄인이므로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굳이 말을 한다면 “고맙습니다.” 또는 “드릴(올릴)말씀이 없습니다.”하여 문상을 와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하면 된다.
  3. 상제는 영좌를 모신 방을 지켜야 함으로 조객을 일일이 죄송하지 않아도 된다.
  4. 간단한 음료 및 음식물을 대접한다.

◈ 조문 하는 예절

조문가는 시간
  1. 가까운 친척ㆍ친지 가운데서 상을 당했다는 연락이오면, 가급적 빨리 상가에 가서 상제를 도와 장의 준비를 하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가에 가면 우선 상제를 위로하고 장의 절차, 예산 관계 등을 상의 합니다. 할 일을 서로 분담하여 책임 있게 수행해 줘야 합니다.
  2. 내용도 잘 모르면서 이 일 저 일에 참견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또한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복장을 바르게 하고 영위에 분향재배 합니다. 상주에게 정중한 태도로 예절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3.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경우가 아닌 사람은 상가에서 성복이 끝나기를 기다립니다. 상을 당한 직후에는 조문객을 맞을 준비가 안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럼없는 사이라면 염습이나 입관을 마친 뒤에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별로 괘념치 않고 돌아가신 직 후 조문 하여도 무방합니다.

남성 조문객의 옷차림
  1. 현대의 장례예절에서는 검정색 양복이 원칙입니다.
  2. 검정색 양복이 준비되지 못한 경우 감색이나 회색도 시례가 되지 않습니다.
  3. 와이셔츠는 반드시 흰색으로 넥타이, 양말, 구두는 검정색으로 합니다.

여성 조문객의 옷차림
  1. 검정색 상의에 검정색 스커트를 입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2. 주름치마는 폭이 넓어서 앉아도 신경이 쓰이지 않아 편리합니다.
  3. 검정색 구두에 무늬가 없는 검정색 스타킹이 좋습니다.
  4. 그 밖에 장갑이나 핸드백도 검정색으로 통일시킵니다. 또한 되도록 색채화장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조문 시 삼가야 할 일
  1. 유족을 붙잡고 계속해서 말을 시키는 것은 실례가 됩니다. 장의 진행에 불편을 주고 유족에게 정신적 피로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2. 반가운 친구나 친지를 만나더라도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3. 낮은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말하고 조문이 끝난 뒤 밖에서 따로 이야기 하도록 합니다.
  4. 고인의 사망 원인, 경위 등을 유족에게 상세하게 묻는 것은 실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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